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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1.8억 부풀려 사기거래… 가족회사 위장취업해 특공 당첨

동아일보·1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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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시세조작범 3명을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거래를 주도한 공인중개사는 지난해 지인을 매도인으로, 가족은 매수인으로 각각 꾸며 아파트값을 올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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