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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6명 중 1명 ‘사장’…펜트하우스 2000억에 거래 [초고가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일본 도쿄 미나토구]

heraldcorp·약 7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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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미나토구는 큰 시세 차익을 바라는 분들보다 비과세 증여 등 한국과 다른 세제 차이를 활용해 고액 자산을 15년 이상의 장기 계획을 가지고 증여 및 상속하려는 분들이 많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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