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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아닌데 "전입 가능"…생숙 허위광고 무더기 적발

co·2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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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앞으로도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상시 및 기획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집값 담합과 시세 교란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서도 '부동산 불법행위 통합 신고센터'를 통해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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