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이중가격’ 시대… 같은 단지서 7억 차이 벌어진다
서울경제·약 4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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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간 오른 시세를 반영한 신규 계약 가격이 갱신 계약과의 차이를 더욱 벌리는 추세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서울 동남권에서는 송파 등지의 정비사업 이주 수요까지 겹치면서, 매물이 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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