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 보호' 취지 공감하지만…안심신탁 성패는 임대인 참여
뉴스1·약 7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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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임대인들은 전세보다 월세를 선택할 가능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에도 '참여 유인 부족'에 좌초 전세보증금을 제3자가 맡아 관리하자는 논의는 처음이 아니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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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임대인들은 전세보다 월세를 선택할 가능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에도 '참여 유인 부족'에 좌초 전세보증금을 제3자가 맡아 관리하자는 논의는 처음이 아니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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