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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으로 사는데"…'230억 건물주' 박정수의 반전 고백

한국경제·약 5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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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정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공개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30억원 대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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