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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역대 최고 찍은 강남·용산 초고가 보유세…세 부담 더 커진다

heraldcorp·약 5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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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3일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대토론회에서는 초고가 주택의 보유세 실효세율을 1%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시세 50억원 주택이라면 보유세가 5000만원 수준이 되는 것으로, 강남권 전용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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