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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다주택자 압박에…김현지·강유정도 '집 팔기' 행렬

조선일보·1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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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주 인사수석비서관도 배우자와 공동명의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외에 본인 명의의 세종시 어진동 주상복합에 대해 매매 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 역시 주택 처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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