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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썩은 내”에 친명계 직격… 여야는 ‘더불어근저당’ 설전 [투데이 여의도 스케치]

segye·약 5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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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시세보다 낮게 팔아 무주택자가 됐다”고 말했다. 황 최고위원은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한 채뿐인 집을 손해 보며 판 대통령을 향해 근거 없이 선동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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