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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차명 의심 아파트 220채, 검찰이 추징·보전 스스로 취소했다

파이낸셜뉴스·약 4시간 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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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전 추징·보전이란 피의자가 범죄로 얻은 수익을 은닉하거나 함부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양도·매매 등을 막는 절차다. 200억원 상당의 이들 아파트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2014년 6월 검찰이 유 전 회장 가족의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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