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세]집값은 눌렀는데 살 집이 사라졌다
머니투데이·약 8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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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이 줄어든 자리를 월세가 빠르게 채우고 있다. 전세를 찾던 수요는 선택지를 잃고 월세로 밀려나고 그 결과 월세는 다시 오르는 구조다. 결국 주거비 부담은 더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특히 직주근접이 중요한 맞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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