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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한 남편이 아파트 재개발 소식에 갑자기 협의이혼을 안 한다네요...”

co·약 14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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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부동산이 분할 대상일 경우 법원은 소유권을 일방에게 보유하게 하고 기여도만큼 현금으로 정산하는 가액배상 방식을 주로 채택하며 시세 변동은 변론종결 시점을 기준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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