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기일까?” 한가인·연정훈이 선택한 신당동 '고급빌라'
co·1일 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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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다른 층수가 21억원에 거래됐고 2021년에는 보증금 10억원에 월세 400만원으로 계약이 이뤄지기도 했다. 지난 1월에는 전세가 35억원에 거래됐으며 현재 시세는 4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평가된다. 결국 목멱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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