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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 재산세 감면? 팔다리 부러뜨리고 반창고 붙여주나"

YTN·약 8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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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세는 매물 자체가 사라졌고 월세도 부르는 게 가격이 될 정도로 치솟고 있다며, 지나치게 실거주를 의무화하는 정부 정책으로 매물 잠김만 심화하고 있다 주장했습니다. 다만, 정원오 후보의 폭력 전과 '거짓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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