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엄마 지인에 동생까지…딱 걸린 '명의 이전' 꼼수

SBS·약 6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기자> 아파트 2채를 갖고 있던 A 씨는 고가 아파트를 매각하기 전, 자신이 살고 있던 저가의 아파트를... [오상훈/국세청 자산과세국장 : '가장매매'로 부당하게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받아 양도소득세를 회피한...

원문 기사 전체 보기

SBS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