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민간임대, 금융 부담 낮춘 조건 마련

co·1일 전·1

기사 미리보기

해당 단지는 인근 아파트 시세보다 약 5,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가량 낮은 수준으로 공급돼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줄였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당왕지구 내 상승 흐름의 출발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가격 경쟁력과 함께...

원문 기사 전체 보기

co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