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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부동산 세제개편, 징벌적 과세 아닌 조세 정상화로 가야"

co·약 17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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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총급여와 주택 기준시가 등에 따라 적용이 제한된 월세 세액공제와 전세자금대출 원리금 상환액 소득공제의 한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부동산 문제는 조세 정책만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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