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18채' 일가족의 전세사기…사회초년생 137명 95억 '피눈물'
뉴스1·약 5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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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는 하락했고, 새로운 임차인은 구해지지 않았다. 오갈 곳 없어진 피해자들은 피눈물을 흘렸다. 이들 일가의 '무자본 갭 투자·전세 사기'에 당한 피해자는 137명에 달했다. 피해금은 총 95억 39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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