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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더 나은 내일을”…신혼부부·청년·어르신까지 투표 행렬 ...

kyeonggi·1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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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인 안녕씨(44)는 “3년 뒤 청약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 개발과 주거 여건에 관심이 크다”며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이 제대로 추진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투표했다”고 했다. 최위숙씨(72)는 “국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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