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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후보자, 논현동 아파트 '갭투자'로 22억원 차익 의혹

joongangenews·약 6시간 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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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모친 소유의 서울 강남 아파트를 '갭투자'(전세 낀 매매)로 사들여 10여년 만에 20억원이 넘는 차익을 거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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