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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갭투자'로 11년 만에 22억 차익…'예금 11억' 넘는 모친이 '무...

파이낸셜뉴스·약 6시간 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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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모친 소유의 서울 강남 아파트를 '갭투자'(전세 낀 매매)로 사들여 10여년 만에 20억원이 넘는 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 끼고 3억3000만원에 산 아파트, 지금은 28억 14일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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