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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국민을 세입자로 남길 것인가

한국경제·약 12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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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25.4%, 월세 28.0%로, 월세 비중이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서울은 자가 비율이 절반 이하인 데다 임차 유형 가운데서도 월세 비중이 가장 큰 도시가 됐다. 그럼에도 지난주 토론회에서는 서울의 주택 소유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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