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뒷말 낳은 대통령의 '17억 근저당' 설정

오마이뉴스·약 6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이 대통령은 21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불로소득은 공정과 상식을 파괴하는 가장 큰 주범"이라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에 "아파트 시세 차익이 20억원이 넘던데 '초과이익'이니 국민과 나누면...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오마이뉴스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