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애 첫 집 매수 4년5개월 만에 최다
segye·5일 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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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전세 매물 감소와 가격 상승으로 임차인 부담이 커지면서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 전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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