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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의 역설…동작구 ‘국평’ 30억, 강남 제쳤다

중앙일보·약 11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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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은 “현행 분상제는 ‘로또 분양’으로 문제가 많은 게 사실”이라며 “분양가를 시세의 90% 수준으로 책정하는 등 무주택자도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게 합리적인 수준으로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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