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배우 김사랑, 6억대 아파트 압류…'국세 체납' 의혹

매일경제·1일 전·1

기사 미리보기

압류된 아파트의 올해 1월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약 3억 6600만 원으로, 최근 시세는 약 6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무 당국의 부동산 압류는 실거래가가 아닌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집행됩니다. 김사랑의...

원문 기사 전체 보기

매일경제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