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미담 제조기'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SBS·약 3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이 씨를 부모의 병환을 이유로 이를 매매했고 이를 통해 현재의 부를 축적하는 기반을 만들었다. 그 후 서초구 아파트에서 아버지와 단 둘이 살기 시작한 이 씨. 하지만 돌봄은 소영 씨의 몫이었다. 사망하던 날도 소영 씨의...

원문 기사 전체 보기

SBS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