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갭투자'로 전세금 670억원 가로채…2심도 징역 15년
SBS·약 5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김씨는 "정상적인 임대사업을 했으나 부동산 시세 하락과 정부 정책 변경으로 사업이 실패했을 뿐, 세입자들을 기망하지 않았다"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나머지 피고인 2명도 김씨와 불법적인 목적을 공모하지...
SBS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
기사 미리보기
김씨는 "정상적인 임대사업을 했으나 부동산 시세 하락과 정부 정책 변경으로 사업이 실패했을 뿐, 세입자들을 기망하지 않았다"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나머지 피고인 2명도 김씨와 불법적인 목적을 공모하지...
SBS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