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에 가혹한 세금·‘돈이 번 돈’에는 관대한 나라···유리지갑의 ‘절대적 박탈감’ [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경향신문·약 5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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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재산세가 실거래가격이 아닌 시세 절반 수준인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부과되고, 여기에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까지 적용돼 깎인 결과다. 고가 주택에 부과되는 종합부동산세 부담도 지난 몇년간 완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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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재산세가 실거래가격이 아닌 시세 절반 수준인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부과되고, 여기에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까지 적용돼 깎인 결과다. 고가 주택에 부과되는 종합부동산세 부담도 지난 몇년간 완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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