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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팔았다…매수자 고려해 17억 근저당

한국경제·약 16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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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최근 시세보다 낮은 29억원에 자택 매매를 완료했다. 1주택자로서 매각 의무는 없으나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해당 아파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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