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렸다…인근 부동산 "매수 분위기는 잠잠"
뉴스1·약 5시간 전·2
기사 미리보기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유일한 주택인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약 10% 낮은 29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해당 단지 부동산들은 이 대통령의 아파트...
뉴스1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
기사 미리보기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유일한 주택인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약 10% 낮은 29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해당 단지 부동산들은 이 대통령의 아파트...
뉴스1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