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피에아테르’ 세금 도입...韓투자자들 거액 부담할 수도
매일경제·약 6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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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아파트를 보유한 한국인 소유자의 경우, 해당 부동산이 주거주지가 아닌 이상 이 세금의 과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맨해튼에 실제 매매가 기준 약 800만 달러(약 104억 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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