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노원·강북까지 번진 집값 상승… 서울 외곽 국평도 7억 있어야

조선일보·약 6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셋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폭을 키웠다. 성북구(0.49%), 서대문구(0.46%), 강북구(0.45%), 관악구(0.45%), 강서구(0.43%), 도봉구(0.37%), 노원구(0.32...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조선일보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