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일 당장 나가!" 집주인 으름장, 법은 세입자 편이었다

co·약 18시간 전·2

기사 미리보기

B씨는 보증금 1200만원에 월세 35만원 안을 내놨지만 월세를 원치 않던 A씨가 거절하자, B씨는 돌연 "전세금 4500만원에 2년 계약 안 할 거면 내일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최후통첩을 보냈다. A씨는 "너무 부당한 요구"라며...

원문 기사 전체 보기

co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