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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尹에 397억 달렸다…최악 땐 또 당사 팔아야 할 판

중앙일보·약 9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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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토지(756억원), 건물(160억원), 임차보증금(273억원) 등 부동산 관련 자산이었다. 현금 및 예금성... 시세 1000억원이 넘던 천안 연수원도 국고에 헌납했다.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보수 혁신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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