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찰, ‘아파트 명의 신탁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조사

KBS·약 22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당선인을 부동산 실명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당선인은 과거 국토교통부 차관 시절 특별 공급받은 세종시 한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하고, 이후 열다섯 달 동안 대출 이자를...

원문 기사 전체 보기

KBS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