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 ‘최대 승부처’ 서울…“부동산 공약이 제일 관심”
KBS·1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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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서울 강동구/40대 : "조금 더 넓혀가고 싶었는데 대출 같은 것들이 좀 많이 막혀 있고…."] [이민섭/서울 광진구/30대 : "최근에 전세 매물도 구하러 다닐 때도 되게 힘들었고요. 월세도 거의 없어요."] 여야 후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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