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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중개사까지 다 한 패였다”... 사회초년생들 울린 52억 ‘깡통전세’ 사기단

co·약 23시간 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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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전세 계약서를 월세 계약서로 위조한 바지 임대인 A씨는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붙잡힌 일당은 임대인 4명, 건축주 2명, 분양브로커 4명, 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38명, A씨 은닉을 도운 지명수배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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