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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까지 15분' 마법 통했다…아파트값 신고가 찍은 동네 [집집폭폭]

한국경제·약 22시간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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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계획이 발표됐던 2023년 말 수준의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공급 과잉이 배경으로 꼽힌다. GTX-C노선 수혜 기대감 속에 일시에 공급이 몰렸었다. GTX-C노선 착공 지연과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맞물리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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