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짜매매·부모찬스 전부 탈탈...세금 318억 추징

이데일리·약 7시간 전·1

기사 미리보기

국세청의 고강도 부동산 탈세 조사는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부과가 재개되면서 부모가 보유한 아파트를 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 자녀에게 넘기거나 매매를 가장해 증여하는 등의...

원문 기사 전체 보기

이데일리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