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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위장 고용해 회삿돈 횡령 업체 대표 기소…檢 보완수사로 규명

뉴스1·약 19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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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위장 고용해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육아휴직급여를 부정하게 타 낸 업체의 경영진이 검찰의 직접 보완 수사 끝에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형사4부는 사기, 고용보험법 위반, 업무상횡령 혐의로 부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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