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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제재 강화부터 육아·산재 지원 확대까지… 일터 변화 본격화

co·1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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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오는 7월 1일부터는 업무분담지원금 대상이 확대돼 배우자 출산휴가를 20일 연속 사용한 노동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에게도 업무분담 지원금을 지원한다. 다음으로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르면 오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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