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저출산 대응·양육비 부담 경감 정책 소개
m-i·2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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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첫만남이용권(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이상 300만 원) △출산축하용품 지원금(지역화폐 10만 원) △산후조리비 지원금(지역화폐 50만 원) △부모급여(최대 1천800만 원) △아동수당(최대 950만 원)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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