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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젊은 피’ 김석현, 무소속 ‘정면 돌파’… “정당의 옷보다 군민의 뜻 입겠다”

co·3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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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아이 웃음소리가 사라지는 영양에는 미래가 없다"며, "10세까지의 출산 보육비 확대와 공공임대주택 보급.결혼 정착 지원금 전폭지원.의료 복지확대 등을 통해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청년 친화적 영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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