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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몰라도 "셋째 낳으면 돈 준다"...9억 넘게 쏜 기업인, 누구?

머니투데이·약 13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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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설립된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매년 셋째 아이를 출산한 산모 100~150여 명에게 2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모든 산모에게 지원금을 주고 싶지만 신청자 수에 비해 재원이 한정된 상황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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