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것 [이길보라의 경계에서 자란다]

한겨레·3일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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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보라 | 영화감독·작가 일본의 보육원은 한국의 어린이집과 같은 개념이다. 보육료의 경우, 3~5살은 무상화 정책으로 무료이며, 0~2살은 가구 소득에 따라 다르다. 내가 사는 후쿠오카시는 저출생 대책 일환으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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