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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력단절 여성 구직지원금 대상 50대까지 넓힌다

m-i·약 2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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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이창희 기자 | 서울시가 출산과 육아로 일을 그만둔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참여자를 다음 달 17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50대까지 넓히면서 장년층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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