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내년 청년예산 43조…현금 지원 아닌 '자립 사다리' 만들어야
한국경제·2일 전·0
기사 미리보기
장학금과 공공임대·월세 지원, 자산 형성 적금은 물론 혼인과 출산지원금, 아동기본수당까지 망라했다. 청년이 처한 현실을 감안하면 정부가 나서는 것은 불가피하다. 지난달 15~29세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9만 명 줄어...
한국경제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
기사 미리보기
장학금과 공공임대·월세 지원, 자산 형성 적금은 물론 혼인과 출산지원금, 아동기본수당까지 망라했다. 청년이 처한 현실을 감안하면 정부가 나서는 것은 불가피하다. 지난달 15~29세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9만 명 줄어...
한국경제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