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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지인 등 ‘유령 직원’으로 신고…고용보험기금 7억6천만원 부정...

kyeonggi·약 21시간 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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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표의 배우자들은 육아휴직급여 명목으로 1억원 이상을 부정 수급하기도 했다. 김윤태 중부고용노동청장은 “고용보험 관련 부정 수급은 최대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중범죄”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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