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청년 의견 정책 반영"…교통비·교육비·주거 지원 확대 약속 | 아주경제
ajunews·2일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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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양육 지원책으로는 첫째와 둘째 자녀 지원금을 현행 2000만원 수준에서 확대하고, 출산장려금을 최대 5000만원까지 높이는 구상을 제시했다. 조현준 대변인은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주거·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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